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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도펫, 수의사가 직접 고객 맞춤 큐레이션 제공하는 반려동물 홈 헬스케어 사업 시작
  • 기사등록 2021-07-19 06: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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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AI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알파도펫’을 운영중인 알파도(대표 지영호)가 새로운 서비스를출시했다.

 

알파도는 최근 수의사 전문그룹이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 프로그램 서비스를 전담하여 큐레이션 고객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알파도펫 지영호 대표는 “7월부터 베타서비스로 서비스중인 반려동물 맞춤형 헬스케어 구독서비스 A+멤버십에 가입하면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헬스케어 콘텐츠와 컨설팅을 매월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글로벌 시장의 허브인 싱가포르에서 A+멤버십 구독서비스 시범화 사업을 하반기에 진행한다. 2022년부터는 미국, 중국에서 A+멤버십 구독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파도펫 플러스 대표 수의사인 김하국 수의사는 “A+멤버십 구독서비스 회원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고민을 직접 듣고 고객과 함께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알고리즘20 홈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회사는 “고양이가 통증을 느낄 때”, “관절염 치료방법”, “아토피 관리 어떻게 할까?” 등 반려동물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사항을 매월 2회 이상 수의사가 직접 참여한 큐레이션을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반려동물 보호자가 홈 주치의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리동물메디컬센터에 수의사로 재직중인 김하국 수의사는 “애니멀 세대”를 연재하고 있으며, ‘행복해지는 반려동물 이야기’ 등 칼럼 리스트로서 ‘좋은 아빠 나쁜 아빠’(제프리 M매슨) 번역서를 출간했다. 

 

지대표는 “프리미엄은 기본적으로 베이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0.3M pixel의 초소형 카메라가 장착돼 반려동물의 눈, 치아, 귀, 피부 외형체크를 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AI펫바디를 제공받아 수시로 자가정기검사를 하면서 연 1회 종합검진을 제공받는다. 특히 매월 1회 이상 반려동물의 건강 및 질병 문제를 수의사와 직접 컨설팅 받을 수 있고, 처방 수제사료 및 간식을 연 1회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파도펫 A+멤버십 구독서비스는 8월 31일까지 베타 서비스를 강북, 강남 등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진행하고 9월1일부터 온라인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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