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경제

더보기공지사항
    더보기칼럼·기고
    HOME > 종합뉴스 > 경제

    "생채움"-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간편식 4종 출시

    - 한국인이 좋아하는 사골우거지국, 황태진국, 육개장, 곰탕 4종 출시

    박용만|2015-08-31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생채움 신제품 국.탕 4종 출시 
    생채움, 간편가정식 국•탕 4종 출시
    3조원 규모 간편식 시장 진출

    - 한국인이 좋아하는 사골우거지국, 황태진국, 육개장, 곰탕 4종 출시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인해 간편식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주부들 사이에 “주방에서 칼과 도마가 사라지고 있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로 HMR(Home Meal Replacement, 간편가정식)을 찾는 소비층이 늘고 있다.

    특히, 간편하면서 제대로 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층의 증가로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손질된 RTC(Ready To Cook)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종합생식품기업인 ㈜에스앤푸드(대표 안중원) 생채움도 간편식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국 및 탕 제품 4종을 31일 출시했다.

    이번에 생채움이 선보인 신제품도 RTC 제품으로 사골 육수의 깊은 맛 ‘사골 우거지국(570g/5700원)’, 정성들여 말린 진부령 황태살을 들기름에 볶아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황태진국(570g/5700원)’, 얼큰하고 개운한 맛 ‘육개장(570g/5700원)’, 구수하고 진한 맛 ‘곰탕(570g/5700원)’이다.

    신제품 4종 모두 HACCP 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며, 소포장 파우치 형태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에스앤푸드 송영석 이사는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간편하면서 맛과 영양을 갖춘 간편가정식을 선호한다”며 “이에 맞춰 생채움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 탕 제품 4종을 출시했으며, 제품 모두 원재료의 맛을 살려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 풀무원, 청정원 등 식품업계는 1인 가구 및 맞벌이족 등이 중요한 소비 주체로 부상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간편가정식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2000년 15.5%에서 2015년 현재 27.1%로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31.3%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1인 가구의 증가로 간편식 시장도 2009년 약 7,170억 원 규모에서 올해 약 3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eennp.com/atc/view.asp?P_Index=880
    기자 프로필 사진

    박용만 (mfacepark@naver.com)

    내외경제 기자

    [박용만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ieen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현재 의견 (0개) ↑ 추천순 보기  ↓ 반대순 보기
    * 로그인을 한 다음 의견을 등록하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
    제목 등록하기

    내용
    (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