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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의총 통해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등 찬성 의견 수렴

    - 김무성 "다음주 의총 열어 당론으로 확정짓겠다"

    민경미|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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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은 2일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도입 등에 대해 찬성 의견을 수렴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한 뒤, 다음 주 다시 의총을 열어 세부사안에 대해 당론으로 채택키로 의견을 모았다.

    100여명의 의원이 참석한 이날 의총에서는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와 권역별 비례대표·석패율 도입, 선거구제 개편 등 민감한 사안들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의총이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에 대해 일부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반대 의견은 없었다"며 "다음주 중 의총을 열어 당론으로 확정짓고 대외적으로 공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무성 대표는 "새누리당안으로 단독으로 갈 이유가 없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도 지난 전당대회에서 대부분의 후보자들이 오픈프라이머리 공약을 내걸었다. 야당이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약속을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오늘 의총은 정족수가 미달돼 당론채택이 어려워 다음 주에 의총을 다시 열 것"이라고 말한 뒤, 개헌과 관련해선 “타이밍을 봐서 여러 의견을 듣고 난 다음에 의총에서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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