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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재보선 공약경쟁 본격화

    - 與, '새줌마' 우리동네를 부탁해…野,'국민 지갑지키기' 3대 공약 제시

    구영회|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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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4.29 재보궐선거 실천공약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공약경쟁을 벌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31일오후 여의동 당사에서 관악을 오신환,경기 성남 중원 신상진, 인천서구강화을 안상수, 광주 서구을 정승 등 4명의 후보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새줌마 우리동네를 부탁해' 재보선 공약발표회 열고 지역접합형 살림꾼을 강조하며 유권자들 선택을 호소했다.

    4명 후보는 이날 대표공약을 짖접 발표하고 빨간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두르는 퍼포먼스까지 보였다.

    새누리당은 4명 후보들은 각 지역에 필요한 것을 가장 잘알고 있으며 '지역 일을 집안일처럼' 생각하는 그 마음과 아줌마와 같은 단단한 '내공', 과감한 '실천력'을 겸비한 후보들에게 지역 살림을 맡겨보시면 분명 다를 것이라며 지역민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지역살림을 살뜰하게 잘 챙기고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당 역시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에 온 힘을 집중해 온 만큼 4명의 후보 또한 지역 구석구석을 누리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고 허울만 번듯한 경제와 말 뿐이 공약은 지양, 경제는 새누리, 경제살릴 책임정당은 새누리다이라는 것을 실펀으로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새누리당은 남은 한 달 동안 여당 후보들이 얼마나 지역적합형 살림꾼인가를 알리고 지원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정부여당의 경제정책의 실패 무능한 여당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며 '국민의 지갑을 지키겠다'는 3대 공약과 10가지 정책을 밝혔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지갑을 지키기 위해서 소득주도성장, 조세정의 실현, 일자리형 복지를 확충하겠다는 3대 공약 정책과 10가지를 제시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최저임금을 시급 8000원으로 인상하고 일자리를 매년 109만개 신규 창출하고 통신비 교통비 등 생활비를 인하하며 어른신 간병비 지원, 의료비 대폭 경감 등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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