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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대표 "내외경제, 중소상공인 회생과 성장에 큰 기여할 것"

    민경미|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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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경제>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 내외경제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내외경제>는 700만 중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전문경제지로 태어났습니다. 중소상공인이 우리나라 전체 고용의 38%를 책임진다는 점에서 <내외경제>의 탄생은 아주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소상공인들은 서민경제의 주춧돌이면서도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현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희 새누리당은 지난해 11월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중소상공업계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외경제>도 심층적인 보도와 분석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회생과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한 두 사람에서부터 출발하는 법입니다. 소기업은 대기업의 어제요 대기업은 소기업의 내일입니다. 소기업은 혁신의 저수지로서 국가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는 산실이 되어야 합니다. 소기업이 창조적 모험심으로 중견기업·대기업으로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은 중소상공인의 오랜 염원입니다. 이러한 염원이 빨리 실현되도록 <내외경제>가 정론을 펼쳐 주시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나라 전체의 과제이기도 한 만큼, 저희 새누리당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다시 한 번 <내외경제>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내외경제>의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에게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 1월 29일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김 무 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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