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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온,향기마케팅 국내1위 경영전략 신년 e-워크숍에서 발표

    - 2020년 결산 보고 및 2021년 전략과 비전 공유

    권순억|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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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트온, 비대면 ‘2021년 정기 전략 워크숍’ 진행 
    20여년간 국내 향기 마케팅 1위를 지켜온 (주)센트온(ScentOn, 대표 유정연)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센트온 가맹점 정기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여 2021년도 경영전략을 발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날 워크숍은 전국 100여개 가맹점과 임직원들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비대면 e-워크숍 방식으로 진행했다. 센트온 본사에서 진행된 랜선 신년회는 전년도 결산 보고와 2021년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실시간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워크숍 주요 일정은 ▲ 개회식, 대표 인사 ▲ 센트온 직원, 신규 직원 소개 ▲ 2020년 총 결산보고, 마케팅 리뷰 ▲ 위드 코로나 ▲ 2021년 사업계획, 영업전략 브리핑 ▲ 2021년 트렌드 및 센트온 신제품 소개 ▲ 연말 결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e-워크숍에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더믹을 이겨낸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에 따른 ‘개인 위생과 건강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유해환경에 대처하는 적극적이고 선제적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2021년 센트온 중장기 전략 공유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발전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e-워크숍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가맹점과 임직원들의 협업으로, 전년도 대비 30% 이상 매출 증가라는 알찬 성과를 거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센트온 임직원과 가맹점이 함께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한 유대표는 “코로나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올해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향기 마케팅 활동이 예상된다. 향기마케팅을 찾는 고객사들이 증가추세다. 고객사가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향기와 향기 관련 제품들을 출시하겠다. 차별성과 특화성 모두를 만족시켜 향기마케팅 선두기업의 위치를 더욱 확실하게 하겠다”고 신년 포부를 밝혔다.

    센트온은 작년한해 코로나19 여파속에서도 신세계백화점과 봄, 가을 두 차례에 걸쳐 향기마케팅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또한 롯데관광개발과 함께 제주 랜드마크 복합 리조트 ’제주 드림타워’에 프리미엄 향기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센트온은 향기마케팅과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시험을 완료한 살균소독제 ‘호클러’와 셀프 책소독기 ‘북마스터’(Book Master)를 출시하여 코로나19 방역에도 기여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금년도에는 기업마다 향기마케팅이 또하나의 강력한 마케팅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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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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