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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임바이오, 임상 청신호 켜지다,40억원 투자유치 협약체결

    - 국내 유명M&A전문가 권용순 박사와 40억원 투자유치 협약 체결

    권순억|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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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우측부터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 MA전문가 권용순 박사 
    ▲ 하임바이오 (대표 김홍렬)가 국내 유명M&A전문가인 권용순 박사와 40억원 투자유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7일 발표했다.

    하임바이오, 임상 청신호 켜지다

    국내 유명M&A전문가인 권용순 박사와 40억원 투자유치에 대한 협약




    암세포만 굶겨죽이는 4세대 대사항암제 ‘스타베닙’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하임바이오에 청신호가 커졌다.

    하임바이오 (대표 김홍렬)가 국내 유명M&A전문가인 권용순 박사와 40억원 투자유치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7일 발표했다.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는 “투자유치 전문가인 권용순 박사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임바이오가 추진하고 있는 대사항암제에 대한 아이템별 펀딩과 사업운영을 위한 필요자금 40억원의 펀딩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대표는 “곧 4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자금이 들어오는대로 대사항암제 임상에 박차를 가하겠다. 하임은 2상 진입 전까지 안정적인 임상 1상을 진행함과 동시에 병합투여 결과에 따라 2상, 3상을 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임바이오는 암세포만 굶겨죽이는 4세대 대사항암제 ‘스타베닙’(Starvanip, NYH817100)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현재 세브란스에서 임상1상 마무리 중인 기업이다.

    40억원 투자유치에 앞장선 M&A 전문가인 권용순 박사는 “하임바이오가 보유한 대사항암제 스타베닙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아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작년 12월 시작된 대사항암제 후보물질 스타베닙의 임상 1a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마무리 중이다. 약의 기전도 작년도에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보고된 바 있다.

    끝으로 김대표는 “하임바이오에서 현재 개발되고 있는 항암제는 대사항암제로 다른 질환의 치료 목적으로 써왔던 약의 항암제로의 용도 변경된 약품이다. 빠른 임상 시험으로 고통받고 있는 암 환우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항암제가 되길 기대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와 예방제도 집중 연구하여 특허 출원 후 국제학술지에 기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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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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