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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비전, LG유플러스 알뜰폰 서비스,3월 4일 정식 런칭

    - 이통3사 알뜰폰 서비스 제공,우체국 알뜰 이벤트도 진행 중

    권순억|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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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즈비전-LG유플러스 조인식 (왼쪽부터 아이즈비전 이통형회장, LG유플러스 박준동 신채널영업그룹장) 
    ▲ 아이즈비전 이통형 회장은 “내달 4일 LG유플러스 알뜰폰 정식 런칭을 앞두고 품질 높은 통신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LG유플러스 합류로 이통 3사 모두 알뜰폰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게 된 만큼 다가오는 5G 시대에 더욱 차별화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창립 27주년을 맞은 아이즈비전은 알뜰통신을 주축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통신서비스 및 장비 제조 전문기업 ㈜아이즈비전(대표이사 회장 이통형, 코스닥 상장기업:031310)이 LG유플러스와 알뜰폰사업자 망 도매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4일 본격적으로 LG유플러스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창립 27주년을 맞은 아이즈비전은 알뜰통신을 주축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며 국내 알뜰폰 업계를 대표하는 중견기업이자 글로벌 B.B.H.M(Beauty, Baby, Healthcare, Mobile platform) 강소그룹을 목표로 발돋움하고 있다.

    아이즈비전은 국내 알뜰통신 사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현재 SKT 알뜰폰 서비스와 KT 알뜰폰 서비스에 이어서 LG유플러스도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통형 아이즈비전 회장은 “이번 계약으로 유플러스의 전기통신설비 이용해서 음성서비스, 데이터서비스, 부가서비스 등 별정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망을 이용한 경쟁력 있는 요금제를 개발해 대표 알뜰폰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 회장은 “내달 4일 LG유플러스 알뜰폰 정식 런칭을 앞두고 품질 높은 통신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LG유플러스 합류로 이통 3사 모두 알뜰폰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게 된 만큼 다가오는 5G 시대에 더욱 차별화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즈비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신학기를 맞아서 진행하는 ‘우체국 알뜰폰 이벤트’에 참여한다.

    3월 31일까지 지정한 요금제에 약정 가입하면 아이즈비전이 자체 생산한 화면 터치 폴더폰을 무료 또는 특가로 제공한다.

    해당 요금제는 표준09(월 7,700원), 올인원06(5,500원)이며, 이 요금제로 24개월 약정 가입 시, 스타 스마트터치, 터치폴더2 휴대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두 기종 모두 화면 터치 기능이 있는 폴더폰이어서 조작이 쉬운 단말기를 선호하는 중장년층한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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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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