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경제

더보기공지사항
    더보기칼럼·기고
    HOME > 종합뉴스 > 경제

    한국M&A센터 유석호 대표 ,815 머니톡 출연, "암호화폐 공룡이 나올 타이밍에 올라타라!"

    - 인터넷방송 “815머니톡”에 투자유치 전문 플랫폼회사 한국M&A센터 유석호 대표 출연

    권순억|2018-12-13
    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 투자유치 전문 플랫폼회사 한국M&A센터 유석호 대표 
    ▲ 유 대표는 ‘에스크락’이 안전한 투자 방법이 된 이유, 코인이 현금처럼 되는 방법, 다단계 조직과 연계하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국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이 생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 등을 전하며 암호화폐에 관한 모든 것을 가감 없이 전했다.
    지난 12일 저녁 7시에 방송하는 인터넷방송 “815머니톡”에 건전한 M&A 생태계 조성과 선순환 투자구조 마련을 위한 투자유치 전문 플랫폼회사 한국M&A센터 유석호 대표가 출연했다.

    유석호 대표는 투자와 M&A를 결합한 금융특허 모델인 스타트업 투자자 보호 시스템 '상생크라우드펀딩'을 도입했으며, 2015년부터 총 30여 회의 상생매칭컨퍼런스와 중소규모 기업설명회(IR) 세미나를 진행, 현재는 전자상거래 등 금융시장에서 쓰이는 에스크로 제도를 ICO에 접목한 금융특허 모델 ‘에스크락’을 선보이며 보다 안전한 ICO 투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815머니톡은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함께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서 소개해주는 방송을 했던 815tv를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재능기부 리얼 토크쇼이다.

    『최고의 습관』저자인 임수열, MBC라디오 MC 박혜은, 경제방송 김성숙 아나운서의 진행, ㈜라이브로TV 제작지원으로 성공을 향해 달리고 있는 815명의 부자를 초대해 815개의 부자 되는 방법을 매주 가감 없이 전수해준다.

    유 대표는 ‘에스크락’이 안전한 투자 방법이 된 이유, 코인이 현금처럼 되는 방법, 다단계 조직과 연계하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국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이 생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 등을 전하며 암호화폐에 관한 모든 것을 가감 없이 전했다.

    특히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비웃음을 받으며 만류 당하지만 보란 듯이 해내고 결과는 항상 성공적이었다고 말해 MC를 놀라게 했다. 이제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만류를 당하지 않으면 오히려 ‘내가 시시한 일을 하고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며,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나 비웃음을 이겨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석호 대표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좋은 프로젝트를 골라서 투자하면 오히려 기회가 된다.”고 입을 떼며 “좋은 프로젝트를 고르려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전문가들과 상의하고 많이 알아보고 발품 팔아야 한다. 예전에 인터넷 거품이 꺼지고 나서 인터넷 공룡들이 나온 것처럼 암호화폐도 그런 토양이 만들어지고 있다.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저희가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는 유석호 대표의 부자 되는 방법을 12일 방송된 815머니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ieennp.com/atc/view.asp?P_Index=1204
    기자 프로필 사진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권순억   |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ieen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션메인으로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스크랩
    페이스북으로 보내기트위터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현재 의견 (0개) ↑ 추천순 보기  ↓ 반대순 보기
    * 로그인을 한 다음 의견을 등록하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
    제목 등록하기

    내용
    (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