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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비전, 중국 상해법인 출범, 해외 신사업 확대

    - 손준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공격적으로 해외 신사업 착수

    권순억|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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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아이즈비전 중국상해법인 김정 총경리, 아이즈비전 중국상해법인 손준혁 대표 (사진제공=아이즈비전) 
    ▲ 이통형 아이즈비전 회장은 “4대 핵심 사업인 ‘BBHM(Baby, Beauty, Healthcare, Mobile) 강소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첫 걸음인 중국 상해 법인 출범을 마쳤다”며, “K-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KT 알뜰폰 서비스와 KT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이즈비전(대표이사 회장 이통형, 코스닥 상장기업:031310)이 아이즈비전의 핵심비전 사업인 ‘BBHM(Baby, Beauty, Healthcare, Mobile) 강소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중국 상해 법인 출범을 마쳤다고 19일 발표했다.

    통신서비스, 장비 제조 전문기업 ㈜아이즈비전은 글로벌 유통 사업 확장을 위해 K-뷰티를 비롯한 유아동 상품, 헬스케어 상품 등 높은 경쟁력을 가진 국산 제품의 중국 유통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이즈비전 이통형 회장은 “아이즈비전 상해법인은 국내 브랜드 중 중국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화장품류와 유아용품 등을 소싱하여, 중국 시장 유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아이즈비전의 자회사인 색조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로트리(lotree)’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에 8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N.A BRIMEX’와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즈비전의 100% 자회사인 ㈜머큐리는 미래에셋대우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연말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통형 아이즈비전 회장은 “아이즈비전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머큐리는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Wi-F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AP (Access Point) 단말기 국내 선두업체로서 5G 시대 도래에 따른 통신사들의 망 투자 확대와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IoT, AI 사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4대 핵심 비전 사업인 ‘BBHM(Baby, Beauty, Healthcare, Mobile) 강소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이즈비전의 K-글로벌 사업본부장인 손준혁 이사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상해법인 ‘상해위엔디상무유한공사 (上海媛迪商务有限公司)’는 중국 상해시 민항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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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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