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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코리안,中최대 한류패션몰 '한두이서'와 화장품 카테고리 개발 나서다

    - 시노코리안, K-뷰티 중국진출 판로 열다

    권순억|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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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시노코리안 박영만 대표, 한두이서 한국대표 류쉐더(刘学德) (사진제공=시노코리안) 
    ▲ 박영만 시노코리안 대표는 "중국내 한류패션 1위를 기록중인 한두이서와 합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롯데쇼핑㈜ 롯데마트 중국대표처 수석대표 출신이 CEO를 맡고 있는 중국유통 전문기업 ㈜시노코리안(대표 박영만)은 중국 최대의 한류 패션 브랜드 ‘한두이서(韓都衣舍)’와 손잡고 K-뷰티 상품 개발을 함께 진행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한두이서는 2006년 설립된 한류패션 전문 쇼핑몰로, 중국내 한류패션 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중국 최대 할인 행사인 ‘광군제(光棍節)’에서 하루 매출 5억 1600만위안(약 860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중국 패션 시장을 꽉 잡고 있다.

    CBT(Cross Boarder Trading∙해외직접판매)와 O2O 서비스 등을 활용해 기능성 화장품과 콘텐츠를 중국 시장에 유통하고 있는 시노코리안은 국내 수십개의 브랜드 제품 약 1,000여종을 중국 딜러들과 소비자들에게 판매 중이다.

    특히 기능성화장품 플랫폼 ‘월드더마(WorldDerma)’는 딜러 플랫폼으로, K뷰티 제품에 관심이 높은 중국내 딜러와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노코리안 박영만대표는 “2억명을 보유한 중국 모구지에와의 상품공급 계약 체결에 이어, 중국내 한류패션 1위를 기록중인 한두이서와 합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대표는 “시노코리안은 패션&뷰티 컨셉 전략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모구지에와 한두이서와 같은 패션플랫폼의 고객들이 K-뷰티의 충성도 높은 고객이 될 잠재력이 높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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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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