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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온, 신제품 8종 '퓨어 디퓨저'로 향기 마케팅 대중화 시도

    권순억|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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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퓨어 디퓨저 8종’ 출시와 함께 향기마케팅의 대중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향기마케팅 시스템을 도입했다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퓨어 디퓨저 8종’ 출시와 함께 향기마케팅의 대중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향기마케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20여년의 전통을 지닌 센트온은 전국 100여명의 센트마스터(향기전문가)를 통해 정기적으로 향기나 발향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발향기나 디스펜서를 설치하기 힘든 공간에 퓨어 디퓨저를 비치해 준다.

    또한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을 통한 제품마다 고객사 로고가 부착된 고객 라벨링 서비스를 통해 향기 마케팅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퓨어 디퓨저는 모두 8가지로 센트온 R&D 센터(인천, 제주)를 통해 개발된 제주도‘애기감귤향’과 대나무 향을 느낄 수 있는 ‘뱀부향’, 타임과 자스민, 장미 등의 조화된 ‘타임향’,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아말피향’, 우디 계열 특유의 상쾌함과 평온함이 느껴지는 ‘우드향’과 ‘백합향’, ‘포레스트향’, 야생화의 강인한 아름다움에 매료될 수 있는 ‘플라워향’ 등이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향수, 디퓨저, 캔들(향초) 등 향기시장이 3조원 시장으로 급성장 중이다. 그중 디퓨저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퓨어 디퓨저 중 아말피향은 파르나스몰, 타임향은 서울스퀘어에서 현재 사용중인
    인기높은 향기”라고 밝혔다.

    이어 유대표는 “향기마케팅은 대형 매장, 대기업만 진행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새롭게 출시한 센트온 퓨어 디퓨저를 활용한다면 개인 카페, 레스토랑 등 소규모 영업장도 부담없이 향기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창업한 지 20년 된 센트온은 국내 최초로 한국 고유의 향인 ‘지리산 산청향’을 선보인 향기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맞춤 향기 서비스와 기록물, 문화재 소독, 새집증후군 개선 등 소독에서부터 향기까지 원스톱 토탈 향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21세기는 눈과 귀 뿐만 아니라 코를 통해 이미지를 전달하는 소비 자극 시대다.

    향기마케팅의 대중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향기마케팅 시스템까지 등장하여 국내 향기산업은 더더욱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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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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