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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스톡, ㈜하임바이오, 투자 유치와 상장을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 체결

    - 세계 최초 폐암, 위암, 뇌종양, 췌장암 정복할 4세대 대사항암제 개발 성공

    권순억|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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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세븐스톡 송영봉 대표,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  
    ▲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59세)는 "하임바이오는 암치료제 집중 연구로 유명한 미국 스타트업 ‘엔리브리움’이나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하버드의대 보다 앞선 기술을 이미 확보했다.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제는 비임상동물실험에서 암 치료율이 거의 완치에 이르는 등 뛰어난 약효를 보였다”고 밝혔다.
    3년 차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이 ‘암세포만 굶겨 죽이자’는 역발상을 통해 암 완치 치료제 개발에 성공하여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바이오 벤처기업 ㈜하임바이오(대표 김홍렬)이 상장 예정기업 전문 컨설팅그룹인 ㈜세븐스톡(대표 송영봉)과 투자유치와 상장준비(IPO)를 위한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대사 항암치료제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연간 1천4백억 달러(한화 약 160조 원)에 이르는 세계 암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제약 산업뿐만 아니라 국내 한미약품 등 선두권 제약사들도 속속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현재 암 치료제는 미국 샌디에고 바이오 스타트업인 엔리브이움(Enlibrium)과 MD앤더슨 암센터, 하버드대 병원 등이 활발하게 개발 중이다.

    세븐스톡과 계약을 체결한 하임바이오는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 굶겨 죽이는 ‘대사항암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으로부터 원천기술을 100% 이전, 식약처와 협의하여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비임상 시험 중에 있다.

    ‘대사항암제’는 암세포에만 특이한 대사 경로를 차단해 암세포를 사멸 시키는 전략으로 4세대 항암제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표적 암 치료제는 재발과 항암제 내성을 유발하는데 비해 하임바이오가 개발한 암 대사치료제는 암 특이적 성장을 막고, 암을 고사 시키며, 난치성 재발암의 완치가 가능하다.

    하임바이오는 2016년 국립암센터(암 생물학 연구부 김수열 박사)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정재호 교수, 강석구 교수)가 50억 원 이상의 연구 개발비를 들여 공동 개발한 폐암, 위암, 뇌종양 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은데 이어, 올해 국립암센터의 췌장암 치료제 개발팀이 개발한 암 대사조절 항암제 기술까지 원천기술을 이전 받았다.

    송영봉 ㈜세븐스톡 대표는 “하임바이오가 개발중인 대사 항암치료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선 유일한 기술로서 2019년도에 출시할 경우 노벨상감으로, 2019년 상반기까지 국립암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1임상을 끝내고,
    2019년 8월경에 뇌종양,위암, 췌장암으로 임상 2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븐스톡은 단순히 주식 보유자와 투자 예정자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 직접적인 투자 유망종목을 선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상장 예정기업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KT와 삼성SDS, LG텔레콤, 메디포스트 등 성공적인 컨설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59세)는 "하임바이오는 암치료제 집중 연구로 유명한 미국 스타트업 ‘엔리브리움’이나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하버드의대 보다 앞선 기술을 이미 확보했다. 하임바이오의 대사항암제는 비임상동물실험에서 암 치료율이 거의 완치에 이르는 등 뛰어난 약효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김 대표는 ”하임바이오는 세븐스톡으로 부터 연구 개발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와 상장할 때까지 모든 업무를 집중 지원받게 되어 2020년 이전에 시판 가능한 대사항암제를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신약의 조기 상용화를 통해 전세계에 고통받는 암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하임바이오는 암 대사조절 항암제에 대한 국내와 국제 특허를 사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사항암제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바이오 벤처기업의 한계로 대두되고 있는 R&D 비용, 임상을 함께 진행할 병원 확보, 임상 참여 환자 모집 등의 문제를 이미 해결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다.

    바이오기업 신라젠이 2020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 ‘펙사백’의 가치가 1조원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항암제 시장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 된다.

    하임바이오는 세븐스톡과의 전략적 계약체결로 인해 2019년 상반기까지 뇌암과 췌장암에 대한 1임상을 끝내고, 신라젠 보다 1년 앞선 2019년 8월경 치료제를 시판할 가능성이 높아 졌다. 뇌종양 등 치료제가 없는 희귀암의 경우 임상 1상에서 좋은 성과가 나오면 임상 2상 시작과 함께 곧바로 시판이 가능하다.

    미국 IMS 보건의료정보학 연구소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는 암치료제 시장규모가 147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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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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