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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온,‘센트마스터 오픈데이' 창업열기 뜨겁다

    - 가맹점주 향기마케팅 전문가로 육성,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가맹점 지원

    권순억|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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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트온 본사에서 진행된 제 1회 센트마스터 오픈데이 (사진제공=센트온) 
    ▲ 센트온의 유정연 대표는 “센트온은 가맹점주들을 향기마케팅 사업의 주요 파트너로,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제 1회 센트마스터 오픈데이의 성공에 힘입어 매월 정기적으로 센트마스터 오픈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향수,디퓨저,캔들 등 국내 향기 시장이 약 3조원 규모로 급성장하면서 향기 전문가인 ‘센트마스터’ (Scent Master)가 신종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한국 고유의 향인 ‘지리산 산청향’을 선보인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센트마스터 오픈데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센트온은 향기에서 소독까지 원스톱 토탈 향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향기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호텔, 병원, 공항, 코스메틱 브랜드, 의류, 외식브랜드, 유통 등 공간을 활용하는 모든 사업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향기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센트마스터 오픈데이’는 센트온의 가맹점주들을 위한 향기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센트마스터와 기존의 센트마스터, 본사의 임직원 등이 함께 모여 향기교육, 영업노하우 등을 나누는 자리다.

    센트마스터는 센트온의 향기전문 교육을 이수한 가맹점주를 일컫는 말로, 센트온은 은퇴 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창업자는 물론이고, 청년창업자와 여성 창업자를 센트마스터로 성장시키는데 힘쓰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센트마스터 오픈데이에서는 조향에서부터 향취의 분류, 향기마케팅의 가치, 공간 맞춤형 향기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센트온이 독자 개발한 ‘산청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센트온 제품에 대한 스터디도 함께 진행했다.

    센트온의 유정연 대표는 “센트온은 가맹점주들을 향기마케팅 사업의 주요 파트너로,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제 1회 센트마스터 오픈데이의 성공에 힘입어 매월 정기적으로 센트마스터 오픈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유 대표는 “센트마스터는 센트온의 얼굴과도 같다. 센트온은 가맹점주 개개인을 향기마케팅 전문가로 육성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영업 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센트마스터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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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억 (kwonse1@chol.com)

    농협중앙회 문화홍보부
    신협중앙회 농협신협협동조합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부동산사업협동조합 이사
    디지털인쇄협동조합 사업본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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